사내 사용자만 쓰는 도구입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 주세요.
고객사가 보낸 엑셀을 솔전산에 올릴 수 있는 형태로 바꿔 줍니다 · 파일은 이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되고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고객사가 보내온 파일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브랜드를 못 알아본 파일은 변환하지 않고 멈춥니다. 잘못 알아본 게 있으면 직접 골라 주세요.
| 사용 | 파일 / 시트 | 알아본 브랜드 | 센터 | 채널 | 적용 규칙 | 행 | 누락 검사 | 이상한 값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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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파일을 솔전산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 브랜드 | 센터 | 채널 | 창고를 정하는 방식 | 창고/출고처 코드 | 적용 규칙 | 알아보는 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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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손으로 하던 작업을 12가지 동작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코드 | 하는 일 | 실제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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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22곳이 각자 다른 시스템에서 뽑은 출고 엑셀을 보내옵니다. 지금까지는 담당자가 열을 지우고, 코드를 바꾸고, 합계행을 걷어내고, 상품코드를 조합해서 솔전산 양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손작업을 대신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순서대로만 따라 하시면 됩니다. 1단계에서 파일을 넣고, 2단계에서 눈으로 한 번 훑고, 3단계에서 받아 가시면 끝입니다. 중간에 설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받은 엑셀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시면 됩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파일 이름에 브랜드가 안 적혀 있어도 괜찮습니다 — 표의 머리글 모양과 상품코드 생김새를 보고 스스로 알아냅니다.
어떤 브랜드로 알아봤는지, 몇 행이 걸러졌는지 표로 보여 줍니다. 여기서 보실 것은 상태 칸 하나입니다.
왜 못 알아보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까요? 물류에서 잘못된 자동 변환은 오출고로 이어지고, 오출고는 돈입니다. 그래서 확신이 없으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반드시 사람에게 묻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장치입니다. 변환할 때마다 두 가지를 스스로 검산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시트는 받아 갈 수 없습니다. 경고만 띄우고 파일을 드리면 결국 누군가는 그대로 올리게 되니까요. 왜 어긋났는지는 표의 「누락 검사 · 내역」에 사유별 행수까지 적혀 있습니다. 그대로 문제 신고에 붙여 보내 주시면 됩니다.
누락 검사가 "행이 사라졌는지"를 본다면, 이쪽은 "값이 이상한지"를 봅니다. 수량이 0 이하이거나, 우편번호 자릿수가 안 맞거나, 꼭 있어야 할 칸이 비었거나, 같은 주문번호에 같은 제품코드가 두 번 있으면 표시합니다.
이건 변환을 막지 않습니다. 원본에 원래 그런 값이 들어 있는 경우가 실제로 있기 때문입니다. 올리기 전에 한 번 보시라는 표시이고, 3단계의 「검증 결과 리포트 받기」로 전체 목록을 엑셀로 받아 두시면 나중에 근거 자료가 됩니다.
시트별로 따로 받으시거나, 「전체를 한 파일로 받기」로 한꺼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 파일은 솔전산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아이디 admin, 비밀번호 0000 입니다. 들어가신 뒤 오른쪽 위 「비밀번호 변경」에서 바꿔 주세요. 바꾼 비밀번호는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되므로, 다른 컴퓨터에서 쓰시면 다시 0000 부터 시작합니다.
이 잠금의 한계를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서버 없이 이 파일 하나로 도는 구조라, 이 잠금은 옆자리에서 무심코 열어 보는 것을 막는 화면 잠금 수준입니다. 암호화가 아니며, 파일을 뜯어볼 줄 아는 사람은 우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지켜야 할 것은 이 잠금이 아니라 파일과 원본 엑셀을 어디에 두느냐입니다.
오른쪽 아래 「문제 신고」 버튼을 눌러 주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어떤 파일에서 어떤 규칙이 돌았고 누락 검사 결과가 어땠는지는 자동으로 붙습니다 — 따로 적으실 필요 없습니다.
고쳐 드리기 가장 쉬운 신고는 "어느 고객사의, 어느 파일에서, 무엇이 어떻게 나왔어야 하는데 어떻게 나왔다" 입니다. 원본 파일은 고객 정보가 들어 있으니 신고에 첨부하지 마시고, 필요하면 저희가 따로 요청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보내기」를 누르면 메일앱이 열립니다. 수신자·제목·본문이 다 채워진 채로 열리니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회사 PC에 메일앱이 없어 창이 안 뜨면 「전체 복사」를 누르고 웹메일에 붙여넣어 주세요. 접속 주소(도메인)가 준비되면 버튼 한 번으로 바로 발송되도록 바꿔 드립니다.
신고에는 고객 이름·연락처·주소 같은 실제 데이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 어떤 브랜드로 판별했는지, 몇 행이 어떤 사유로 빠졌는지 같은 처리 결과만 담깁니다. 보내기 전에 「자동으로 함께 보내는 정보」 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 적어 주세요. 나머지는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됩니다.